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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FC 하이라이트] 남성 헤비급보다 화끈한 여성 파이터들 난타전

작성일: 2016.05.22 17:00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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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올림픽홀, 이교덕 기자] 여성부 경기가 더 화끈할 때가 있다.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TOP FC 11 언더 카드 여성 54kg 계약 체중 경기에서 장웰리(중국)와 엘리스 아델린(루마니아)이 난타전을 펼쳤다.

아델린은 타격전을 이어 가려고 했으나 장웰리가 아델린을 그라운드로 끌고 가 파운딩 세례를 퍼붓고 2라운드 4분 41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경기를 끝냈다.

TOP FC 11 메인 카드 7경기는 저녁 6시 50분 SPOTV2,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 TV가 생중계한다.

▲ 중국의 장웰리(오른쪽)이 루마니아의 엘리스 아델린에게 2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탭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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