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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과 美서 이른 귀국 "아쉽지도 섭섭하지도 않았다"

작성일: 2022.11.25 12:1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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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진태현 인스타그램
▲ 출처ㅣ진태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미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진태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시간이었다. 일찍 복귀했지만 아쉽지도 섭섭하지도 않았다. 다시 나아가자 아직 꿈꾸고 있으니"라며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그는 앞서 "원래 계획은 12월에 돌아갈 예정이었는데 10일이나 앞당겨 한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짧은 일주일이었지만 맑은 날씨와 함께 행복했습니다"라며 "여행을 끝까지 마치고 싶지만 아내의 컨디션 건강 모든 것이 최우선이기에 집에 돌아가 쉬고 일도 하고 건강도 챙기려고 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10월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결혼 7년 만인 올해 2세를 임신했다. 그러나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유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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