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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북한산뷰+히노키탕' 평창동 집 공개…주우재 "엄마라 부르겠다"(홍김동전')

작성일: 2022.11.25 15:02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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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KBS2 '홍김동전'
▲ 제공| KBS2 '홍김동전'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홍김동전' 멤버들이 방송인 홍진경의 으리으리한 평창동 저택에 방문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동전세끼 홈스테이' 특집이 방송된다. '동전세끼 홈스테이'는 동전 앞면은 호스트, 뒷면은 게스트가 되어,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온 멤버의 집으로 출동한다. 지난주 조세호가 호스트로 선정되면서 그의 한강 뷰 아파트와 명품매장을 방불케 하는 드레스 룸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주 멤버들은 홍진경이 호스트가 선정되어 평창동 집으로 향한다.

평창동 집에 들어서는 순간 김숙은 "진경아 너 이 집 급하게 빌린 거 아니지? 너희 집 맞지? 나 이런 집 처음 봐"라며 으리으리한 저택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거실 창문을 통해 훤히 보이는 북악산 뷰와 평창동의 전경은 그야말로 압권이라는 후문이다. 여기에 3층으로 이루어진 주택의 규모와 함께 넓은 앞뜰, 세 명이 함께 누울 수 있을 법한 히노키탕까지 구비되어 멤버들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주우재는 "이 집에 살면 매일 리조트에 온 거 같은 느낌일 듯하다"고 부러워하며 이내 홍진경을 향해 "엄마"라고 불러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내가 지금 옷을 살 때가 아니네. 여길 보니깐 욕심이 생긴다"며 허세 만랩에서 급속히 겸손해진 모습을 보인다.

홍진경은 "이런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한다. 어릴 때부터 이런 집에서 사는 게 꿈이었다"고 전한다. 멤버 모두를 놀라게 만든 홍진경의 집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홍김동전'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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