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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울었는데 왜 안 와"→"연하 힘들어"…'♥상철'과 빨간불('나는 솔로')

작성일: 2022.12.06 10:16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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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방송 장면. 제공| ENA PLAY, SBS PLUS
▲ '나는 솔로' 방송 장면. 제공| ENA PLAY, SBS PLU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나는 솔로' 상철과 영숙의 사이에 경고등이 켜진다.

오는 7일 방송하는 ENA PLAY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과 영숙 사이 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이날 영수와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영숙은 “상철님이 내가 적극적으로 해줘서 고맙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계속 얘기한다는데, 상철님은 (나한테) 적극적으로 하는 게 없다"라며 상철을 향한 서운한 감정을 토로한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걱정하고, 데프콘 역시 "오늘 풀어야 돼"라고 한다.

그러나 영숙은 "아까 상철님이 나 (랜덤 데이트 나가기 전에) 울었던 것 들었다는데 왜 안 와?"라고 하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이건 만나면 풀린다"면서 두 사람의 위기에 과몰입한다.

마침내 상철과 마주한 영숙은 "내가 적극적으로 했다고 사람들이 다 그러잖아. 연하 만나기 이렇게 힘들어"라고 직접 불만을 털어놓는다.

뒤이어 상철의 답변을 들은 영숙은 갑자기 "여기 나쁜 사람들 많네"라며 씁쓸해하고, 상철은 영숙에게 쐐기를 박는 말을 한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 PLAY·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올랐다.
 
'나는 SOLO'는 오는 7일 오후 10시 30분 ENA PLAY와 SBS PLU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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