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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kt 위즈와 경기도 장애인 재활협회에 1100만원 기부

작성일: 2022.12.13 11:51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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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뮤직과 kt 위즈가 8년째 ‘지니뮤직 홈런존’을 운영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제공|지니뮤직
▲ 지니뮤직과 kt 위즈가 8년째 ‘지니뮤직 홈런존’을 운영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제공|지니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지니뮤직과 kt 위즈가 경기도 장애인 재활협회에 1100만원을 기부했다.

8년째 지니뮤직과 kt 위즈는 연말에 '지니뮤직 홈런존'을 통해 기부를 해왔다. 지니뮤직과 kt 위즈는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 내 외야 좌측에 ‘지니뮤직 홈런존’을 운영하며 kt 위즈 선수들이 ‘지니뮤직 홈런존’ 방향으로 홈런을 칠 때마다 기부금을 50만원씩 적립, 매년 연말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보다 83% 기부금액이 늘었다. kt 위즈 선수 9명이 ‘지니뮤직 홈런존’으로 홈런을 22개 날려 기부금이 늘어난 것이다.

‘지니뮤직 홈런존’으로 가장 홈런을 많이 날린 선수는 앤서니 알포드로 6개 홈런기록을 세웠다. 이어 박병호(5개), 장성우(4개), 황재균(2개), 강백호, 김병희, 문상철, 박경수, 장준원은 각각 1개씩 홈런을 쳤다.

지니뮤직 이상헌 마케팅 본부장은 “8년째 당사와 kt 위즈는 ‘지니뮤직 홈런존’을 운영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kt 위즈 선수들의 맹활약 덕분에 기부금 금액도 전년보다 83%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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