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렐라' 엄지윤 "WSG 워너비 활동 후 수입 천만원 단위"('돈쭐')
작성일: 2022.12.21 18:36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걸그룹 WSG워너비 활동 후 통장 잔고를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에서는 코미디언, 가수로 활동 중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엄지윤은 "정말 뵙고 싶었다. 코미디언의 목표 지점 같은 분 아닌가. 저의 꿈, 하느님, 종교다"면서 이영자와 만남에 감격한다.
올해 WSG워너비 활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요즘에는 동네 친구인 쏠 언니를 자주 본다. 유재석 선배님 전화가 왔는데 '출연해 줘서 고맙다'고 하시더라. 뭔가 꿈을 이룬 느낌이었다"고 밝힌다.
또 WSG워너비 활동 이후 수익과 통장 잔고도 공개한다. 그는 "천만 원 단위다. 억은 안 된다"면서 "어머니한테 카드를 하나 드렸다. 많이 안 쓰시더라"고 전한다.
이에 이영자가 "6개월이 지나야 어머니도 익숙해진다"고 하자, 엄지윤은 "맞는 것 같다. 처음에는 마트에서 1~2만 원을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목욕탕 한 달 이용권을 구매했다"고 너스레를 떤다.
'돈쭐내러 왔습니다2'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