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원큐, 19일·21일 홈경기 2연전 설맞이 이벤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부천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은 오는 19일(목) 19시 삼성생명전, 21일(토) 18시 신한은행전 홈경기 2연전을 설맞이 이벤트로 진행한다.
하나원큐 여자농구단 관계자는 “2023년 설 연휴를 맞아 19일(목), 21일(토) 연달아 홈경기가 진행되는 관계로 2경기를 연계한 홈경기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홈경기 2연전은 계묘년, 설맞이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토끼띠, 한복 착용 관중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제공좌석 : 2층 지정석)을 제공한다. 또한 홈경기 입장관중 선착순 200명에게 23, 토끼 모양의 달고나를 제공하며,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양일간 홈경기에 모두 참석하는 팬들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뽑을 수 있는 캡슐뽑기 참여권(선착순 223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계묘년을 맞아 선수들도 특별한 시간을 준비 했다. 홈 경기 시작 전 진행되는 합파이브타임에 선수들이 귀여운 토끼모자를 쓰고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한복을 착용한 치어리더의 설맞이 특별 공연, 하프타임 대형 윷놀이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 및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세부 홈경기 이벤트 내용은 하나원큐 여자농구단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부천 하나원큐의 1월 홈경기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WKBL 홈페이지(https://www.wkbl.or.kr) 및 WKBL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예매도 가능하다.
관련 추천 기사
농구 관련 기사
-
"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2026-08-19
-
일본은 '여신'까지 떴다…숙적 축제로 만들어준 韓 농구 울상, '29점차 굴욕'까지 한일전 4전 전패 '대충격'
2026-08-17
-
"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2026-08-13
-
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2026-08-09
-
'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2026-08-08
-
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2026-08-05
추천 콘텐츠
-
[포토S] 윤홍근 회장,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전달
2026-08-20
-
[포토S] 인사말 하는 이상현 선수단장
2026-08-20
-
[포토S] '여홍철 딸' 여서정, '기계체조 아시안게임 무대 복귀'
2026-08-20
-
[포토S] 인사말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