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퀸텀매니아' 개봉 D-1…화려한 액션+비주얼 "넌 감당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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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앤트맨과 와스프: 퀸텀매니아'가 화려한 액션과 비주얼로 기대감을 높인다.
전체 예매 1위와 함께 전 세계적 호평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개봉을 하루 앞둔 14일 '퀀텀 액션 빅 매치’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예매율 53%를 뛰어 넘으며 개봉 6일 전부터 꾸준히 전체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개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개봉을 맞이해 공개된 ‘퀀텀 액션 빅 매치’ 영상은 보는 순간 압도되는 화려하고 신비로운 세계관의 비주얼과 파워풀한 액션들로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순식간에 ‘양자 영역’으로 빨려 들어가는 ‘앤트맨’의 모습과 함께 펼쳐지는 상상 초월의 비주얼이 흥미로움을 더한다.
이어 그의 눈 앞에 펼쳐진 미지의 세계는 거대한 우주, 또는 고도로 발전한 신비로운 문명 세계 같은 느낌을 자아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한다. ‘양자 영역’에 살고 있는 기상천외한 모습의 크리처들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여기에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양자 영역’ 세계 속에서 펼치는 ‘앤트맨’과 가족들의 역대급 액션이다. "우리 모두를 정복했다"란 외신 평과 함께 쏟아지는 파워풀한 액션이 시종일관 화려함을 더한다. 영상 말미에 "넌 감당 못 해. 앤트맨"이란 대사와 함께 폭발적인 위력을 내뿜는 정복자 ‘캉’의 모습까지 담기며 차원이 다른 퀄리티의 세계관에서 펼쳐질 ‘캉’과의 대결에 기대감을 높인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다.
'앤트맨'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세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으며 완벽한 파트너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예고하는 '앤트맨' 역의 폴 러드와 와스프 역의 에반젤린 릴리의 앙상블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앤트맨과 와스프'를 통해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재닛 반 다인 역에 미셸 파이퍼, 제1대 ‘앤트맨’이었던 행크 핌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전설적 배우들도 다시금 등장을 알린다.
여기에 '프리키 데스데이'에 출연한 캐서린 뉴튼이 딸 ‘캐시 랭’으로 새롭게 합류하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키'를 통해 첫 등장한 정복자 ‘캉’ 역에 조나단 메이저스가 등장을 앞두며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로 팬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국내외 뜨거운 기대 속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오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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