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분하고 자존심 상해"…'명동사랑방' 우정 VS 사랑 제대로 불붙었다

작성일: 2023.02.15 14:27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 ENA '명동사랑방'
▲ 제공| ENA '명동사랑방'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명동사랑방' 출연자들이 커플이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6일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명동사랑방'에서는 실제 절친으로 구성된 16명의 대학생이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층 더 뜨겁게 불붙은 사랑싸움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단체미팅이 무르익어 갈수록 원픽을 빼앗기 위한 절친들의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진 것. 이에 출연진들은 "월드컵 16강 결정전 보는 것 같다"며 손에 땀을 쥐는 전개에 한껏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태권돌 팀의 송다빈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분하고 자존심 상한다"라고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만 아니라 단체미팅의 하이라이트인 술자리 진실게임에서는 절친들의 거침 없는 속마음이 쏟아져 미묘한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MC 서장훈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최종 결과에 "내 예언이 적중했다"며 소름 끼치는 촉을 과시한다. 과연 서장훈의 예언은 무엇이었을지. 모두가 놀란 최종 결과는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단체미팅쇼 '명동사랑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