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하늬, '밤에 피는 꽃'으로 안방 복귀…15년 차 복면과부[공식]

작성일: 2023.02.21 11:15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하늬. 제공ㅣ코스모폴리탄
▲ 이하늬. 제공ㅣ코스모폴리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하늬가 MBC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출연한다. 

21일 MBC '밤에 피는 꽃'(극본 이샘 정명인, 연출 장태유 최정인)은 "극 중 이하늬는 두 얼굴의 십오 년 차 복면과부 조여화 역을 맡는다. 조여화는 낮에는 조신한 열녀로 담장 밖 세상을 보지 못한 채 조용히 살아가는 사대부 최고 가문의 며느리이자, 해가 지는 밤에는 담을 훌쩍 넘어 아무도 모르게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보살피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복면과부 이중생활' 드라마다.

이하늬는 드라마 '원 더 우먼', '열혈사제',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을 비롯해 영화 '유령', '극한직업' 등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흥행 보증수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하늬는 출연작마다 강렬한 연기력은 물론 흥행 파워를 입증해 왔기에 이번 작품도 더욱 관심이 쏠린다. 

또한 '밤에 피는 꽃'은 드라마 '하이에나', '별에선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홍천기' 등을 연출한 장태유 PD의 신작으로 기대가 높다. 

MBC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