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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키아' 전현무, 아트 버라이어티 '노 머니 노 아트' MC

작성일: 2023.02.28 11: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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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제공| SM C&C
▲ 전현무.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무스키아' 전현무가 신개념 아트 버라이어티 쇼 '노 머니 노 아트' MC가 된다. 

'노 머니 노 아트'는 젊은 예술가들이 무대를 통해 예술혼을 불태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게 하는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쇼다.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라이브 드로잉 쇼'를 진행한 후, 오직 한 작품만이 예술 경매에 올라간다. 

매 회마다 다양하게 등장하는 대한민국 미술 작가들과, 이들의 작품을 사기 위한 아트 콜렉터들의 치열한 경매 과정이 미술 애호가를 넘어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예술 경매에 올라간 작품은 아트 상품과 신용카드로도 출시돼 시청자들도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무스키아'로 예술 혼을 불태우는 전현무가 메인 MC를 맡았다. 원조 'KBS의 아들'이자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립하며 아티스트로서 또 다른 재능을 보여준 그는 뛰어난 진행 능력에 작품을 보는 안목까지 갖춘 공식 경매사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원화 표시가 된 선글라스를 착용한 석고상과 함께 '예술이 돈이 되는 걸 보여주겠다'는 강렬한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노 머니 노 아트'는 아시아 미술시장의 새로운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MZ세대와 탁월한 심미안을 가진 중장년층을 모두 겨냥해 만들어진 최초의 아트 버라이어티"라며 "예술은 어렵고 고고하다는 편견을 벗어던질 수 있도록, 작가들에게 직접 듣는 작품 이야기부터 생생한 라이브 드로잉, 짜릿한 경매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물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노 머니 노 아트'는 3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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