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30대 신혼부부 "독일 가고파…하는 결정마다 주변서 반대"('물어보살')

작성일: 2023.03.06 17:36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스틸. 제공| KBS 조이
▲ 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스틸. 제공| KBS 조이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물어보살' 30대 신혼부부가 독일 워킹홀리데이를 희망한다.

6일 방송되는 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206회에서는 결혼한 지 1년째인 30대 초반의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부부는 자신들이 결정하는 일마다 주변에서 반대를 해 상처가 된다고 털어놓는다. 두 사람이 연애를 할 때도 결혼을 할 때도 주변에선 늘 탐탁지 않아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한 두 사람은 빨리 돈을 모아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것을 목표로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우연히 여행을 하면서 부부의 가치관이 바뀌게 된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행복의 의미가 다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특히 부부는 복지가 좋은 독일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는 노부부의 모습이 좋아보였다며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게 된 배경을 밝힌다. 하지만 이번에도 주변에서 부부의 결심을 반대한다고. 

부부의 모든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차라리 미국을 가라"라는 의아한 조언을 하면서 "'독일' 하면 뭐가 떠오르냐"고 물었다고 해 과연 서장훈이 어떤 현실적인 조언을 해줬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새로운 결심을 한 의뢰인 부부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무엇이든 물어보살' 206회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