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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800만원' 소용 없었나…'최민환♥' 율희 "쌍둥이 딸 다시 국공립 컴백"

작성일: 2023.03.09 20: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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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 딸. 출처ㅣ율희 인스타그램
▲ 율희 딸. 출처ㅣ율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의 어린이집 컴백 소식을 전했다.

율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에 다니던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다시 컴백! 익숙한 곳이라 본인들끼리 등원 길 앞서가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적응 프로그램할 필요 없이 너무나 잘해주고 있는 둥쓰 최고"라며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집에 신나게 뛰어가는 중인 율희의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율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월 교육비가 8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첫째 아들과 쌍둥이 딸이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영어, 발레 학원에 다닌다"며 교육 문제로 남편과 갈등이 있음을 털어놨지만, 결국 두 딸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보내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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