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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한마디에 '1박2일' 들썩?…"형수님 코멘트, 우리에 많은 영향"[오늘TV]

작성일: 2023.03.12 15:5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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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방송되는 '1박2일' 장면들. 제공|KBS
▲ 12일 방송되는 '1박2일' 장면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박 2일’ 연정훈이 한가인의 언급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12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은 ‘청춘 여행’이라는 부제로 남해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이야기를 그린다.

새로운 여행의 추억을 쌓기 위해 남해로 모인 여섯 남자는 해가 갓 떠오른 이른 아침부터 만나 오프닝을 시작한다. 이에 딘딘은 “제작진분들 더 일찍 와서 고생하시잖아”라고 발언, 다른 멤버들의 야유를 받으며 여행 시작 전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멤버들은 서울과는 멀리 떨어진 남해로 여행지가 결정된 것을 두고 "연정훈의 망언 때문에 이렇게 됐다"며 큰형님 몰이를 이어가고, 연정훈은 한가인을 언급하며 핑계 아닌 핑계를 대는 동시에 “그 정도 거리는 앞마당이지”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특히 멤버들이 한가인을 언급하자, 연정훈은 이에 당황해하며 말을 버벅거리고 이를 지켜본 나인우는 “말 잘하는 형이!”라고 깜짝 놀란다. 한가인의 코멘트 하나하나가 ‘1박 2일’ 멤버들에게 많은 영향이 가는 것에 대해서 불안함까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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