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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나단·파트리샤, 임형택 PD 새 예능 출연…첫 해외여행 떠난다

작성일: 2023.03.13 09:37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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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조나단(왼쪽), 파트리샤.  ⓒ스포티비뉴스DB
▲ 방송인 조나단(왼쪽), 파트리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임형택 PD와 뭉친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지난해 SBS에서 LG유플러스로 이적한 임형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집에 있을 걸 그랬어'에 출연한다. 

'집에 있을 걸 그랬어'는 LG유플러스 콘텐츠제작센터 내 버라이어티제작팀장으로 자리 잡은 임형택 PD가 SBS에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해외여행 한번 못 가본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난생처음 해외로 떠나는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는다.

한 번도 해외여행을 떠난 적이 없는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그간 굵직한 예능프로그램을 연출해온 임형택 PD표 여행 예능 '집에 있을 걸 그랬어'로 첫 해외여행에 나서 눈길을 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인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2008년 대한민국에 처음 입국했다. 한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두 사람은 2013년 KBS '인간극장-콩고왕자 가족 편'과 2019년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다. 이후 유튜브 및 다양한 방송과 광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K-콩고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집에 있을 걸 그랬어'에서 티키타카 '찐' 남매 케미스트리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계를 장악해 MZ세대의 존재감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MZ세대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집에 있을 걸 그랬어'에서 어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형택 PD와 조나단 파트리샤가 선보일 좌충우돌 여행기 '집에 있을 걸 그랬어'는 올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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