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찬란하게 빛나 짙은 여운→영화판 디토"…'소울메이트' 입소문 릴레이 시작

작성일: 2023.03.22 10:37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소울메이트' 3차 리뷰포스터. 제공| NEW
▲ '소울메이트' 3차 리뷰포스터. 제공| NEW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김다미, 전소니 주연의 영화 '소울메이트'의 감성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입소문 열풍이 시작됐다. 

섬세한 감정 묘사로 언론,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소울메이트'는 넘치는 호평 리뷰를 한가득 모은 ‘우리 모두의 리뷰 포스터’와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와 하은(전소니) 그리고 ‘진우(변우석)’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이야기다.

공개된 '우리 모두의 리뷰 포스터'에는 세 친구의 다정한 웃음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관객과 언론의 진심 어린 감성 리뷰가 담긴 메모가 부착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언론 관계자들은 "청춘을 상징하는 대표작으로 손색없다"(한류타임스 함상범 기자), "서로 다른 캔버스에 담아낸 하나의 우정"(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등 청춘과 우정에 대해 진한 공감과 여운을 드러내며 극찬을 전했다. 

관객들은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 "잔잔한 연못에 떨어진 유리구슬이 만드는 물결 같은 영화!", “눈물 나게 아름다운 시절. 그 시간, 추억, 우리…" 등 재관람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드러냈다.

더불어 뜨거운 호평 릴레이와 함께 Y2K 감성부터 찐 '소울메이트' 케미스트리까지, '소울메이트'만의 매력이 담긴 '관람 포인트' Best 3도 소개됐다.

'소울메이트'에서는 Y2K 감성이 가득 담긴 레트로한 소품들을 통해 그 시절을 만나 볼 수 있다. 영화는 미소, 하은, 진우의 10대 시절부터 30대까지의 시간을 그려 폴더폰, MP3, 오락실 펌프, 캔모아’ 등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한 관객은 "영화판 디토의 세계관"이라는 평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울메이트'의 감수성 짙은 서사를 아름답게 표현한 영상미도 관람 포인트 중 하나이다. 특히 싱그럽게 그려진 제주도는 어린 시절 미소와 하은이 처음 만난 장소이자 유년 시절을 함께 보낸 장소로 찬란하고, 빛나는 청춘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질투 느껴지는 케미"라는 반응을 얻은 김다미, 전소니 두 배우의 찐친 케미도 볼거리다. 자유분방한 미소역을 맡은 김다미와 고요한 하은역을 맡은 전소니는 완벽한 호흡으로 두 인물의 우정에 설득력을 불어넣으며 관객의 몰입을 이끈다. 특히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오해와 이별, 만남을 반복한 미소와 하은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한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까지 안겨준다.

웰메이드 영화라는 찬사 속에서 '우리 모두의 리뷰 포스터'와 다채로운 관람 포인트를 공개한 영화 '소울메이트'는 입소문 열풍과 함께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