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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층간소음에 문동은 빙의한 듯 "반드시 나처럼 망가지기를"

작성일: 2023.03.23 06: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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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예슬 인스타그램
▲ 출처| 최예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최예슬이 층간소음 피해 사실을 알리며 '더 글로리' 대사를 인용해 분노를 표출했다. 

22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요하고 한적한 제주 생활이 망쳐지고 있다"라며 층간 소음 피해를 알렸다. 

그는 "예쁜 내 집이 지옥처럼 변해가고 있다. 나도 점점 괴물이 되어간다. 하루 종일 쿵쿵인데 녹음만 하면 멈춘다"라고 억울해했다. 

그는 "반드시 언젠가 너희도 나처럼 망가지기를. 너희도 고쳐지지 않는 윗 층 만나 하루 종일 지옥 맛보기를"이라며 '더 글로리' 대사를 인용해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어쩜 인간이 저렇게 부산스러울까. 온 마음 다 해 증오한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예슬은 2019년 앰블랙 출신 지오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뷰티, 일상 등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공유하며 크리에이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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