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배우-가수 활동명 아이유로 통일" 선언
작성일: 2023.03.30 12:11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아이유가 배우 활동을 할 때도 이름을 아이유로 통일해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이유는 30일 오전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서준, 이지은, 이현우,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양형민, 홍완표 그리고 이병헌 감독이 참석했다.
아이유는 "연기자 활동할 때는 이지은으로 올리고 했는데 어차피 다 아이유라고 부르시니까 오히려 혼동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정리하려고 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가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아이유로 나왔다가 이지은으로 나오면 헷갈릴 수 있으니 다 아이유로 하기로 했다. 가수명, 배우명 아이유로 통일했다"라고 선포했다.
2008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아이유는 이후 연기자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가수로 배우로 광폭 행보를 이어 왔다.
한편 아이유의 신작 영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오는 4월 26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추천 콘텐츠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