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공단,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중소기업 동반성장평가는 중소기업·소상공인·농어촌 지역과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이해관계자 체감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필요)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총 134개 공공기관(공기업형 36개, 준정부·기타형 98개)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판로지원, 창업 생태계 조성 등 총 51개 항목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공단은 지역사회·경제 활성화, 공정거래 문화 확산, 스포츠 중소기업 도약 지원 및 사회적 기업 지속 가능 성장 지원의 4대 전략방향과 10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 결과를 인정받아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적으로 살피면 스포츠 기업 대상 역대 최대 융자 지원(2289억 원)과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300여 개 스포츠 중소기업을 육성했다.
아울러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 과제 신설, 협력기업의 복리증진 지원 확대 및 재난 지역 주민을 위한 피해 복구 성금 지원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체육계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2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의미다 크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지속적인 상생 협력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2026-08-10
-
[포토S] SS-GOAL 컴페티션, 'ESG 가치를 스포츠에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2026-08-10
-
[포토S] SS-GOAL 컴페티션,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교류의 장
2026-08-10
-
[포토S] SS-GOAL 컴페티션,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을 목표'
2026-08-10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