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잠실] "포스트시즌 같은 열기" 경기 개시 23분 만에 매진…LG 시즌 4호 홈경기 만원관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엘롯라시코'가 포스트시즌급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24일 경기는 플레이볼 후 23분 만에 매진됐다.
LG 구단은 24일 오후 "5시 23분 2만 3750명이 입장했다"고 매진을 공지했다. LG의 올 시즌 4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 LG 2023년 시즌 홈경기 매진(2만 3750석)
4월 29일 토요일 KIA전
4월 30일 일요일 KIA전
5월 20일 토요일 한화전
6월 24일 토요일 롯데전
LG와 롯데는 올 시즌 맞대결 연승이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상대 전적에서는 롯데가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섰다.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은 24일 경기를 앞두고 LG와 만날 때마다 접전이 벌어지는 점에 대해 "나는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운영하는 위치에 있지만, 팬들이 보기에는 재미있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LG만 만나면 눈을 뗄 수 없는 경기가 계속되고 있다. 또 분위기부터 모든 경기가 포스트시즌 같다. 흥미진진하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2026-08-20
-
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보스 첫 승? 같은 날 후라도 두 번째 2군 등판은 어땠나…30일 KT전 복귀 가능할까
2026-08-20
-
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2026-08-20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