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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굳건하고 벤탄쿠르 부상 복귀하면…초반 잘나가는 토트넘의 행복한 고민

작성일: 2023.09.23 14:05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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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 부상에 입지 불안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오바니 로셀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리그 초반 좋은 흐름을 보이는 토트넘 홋스퍼를 두고 비주전으로 내몰린 선수들의 이탈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느낌이다. 

영국 인터넷 매체 '팀 토크'는 23일(한국시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리그 초반 성적이 좋은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이탈에도 제임스 매디슨의 존재로 힘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매디슨은 공격 연결 고리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덕분에 지난 시즌 공격 유연성이 떨어진다고 평가받았던 토트넘의 약점도 보완되는 모습이다. 케인이 빠진 최전방 공격수는 손흥민이 이동해 메우거나 침묵했던 히샤를리송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1골 1도움으로 잠에서 깨면서 아직은 괜찮다는 평가다. 

주장 손흥민을 보좌하는 부주장이자 이적생 매디슨의 존재는 지오바니 로셀소에게는 괴로운 일이다. 매디슨은 전경기 출전으로 존재감을 분명하게 보이는 중이다. 

비슷한 역할 수행이 가능하나 결이 다른 로셀소 입장에서는 자신의 입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리그 3라운드 AFC본머스전 17분 출전, 풀럼과의 리그컵 선발 출전 후 후반 시작 후 부상으로 교체됐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로드리고 벤탄쿠르(사진 세 번깨까지)가 부상에서 복귀 하고 이적생 제임스 매디슨(나머지 사진)이 계속 굳건한 체력을 유지하면 지오바니 로셀소의 자리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로셀소는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FC바르셀로나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임대로 영입을 시도하려 했지만, 토트넘의 거절로 무산 됐다. 지난 두 시즌을 비야레알에서 임대 생활을 하면서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공격 연계 능력자가 부족한 것으로 보이는 바르셀로나가 접근했지만, 토트넘은 전력 손실을 걱정해 차단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프리 시즌 진행 중 로셀소를 두고 "그와 함께해서 행복하다. 훈련도 잘하고 있고 정말 훌륭한 선수다. 토트넘이 지향하는 경기 방식에도 적합하다. 그와 일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호평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의 결과물은 비주전 자원이다. 

이런 입지 축소는 내년 1월 이적 시장 이적 가능성에 불을 지핀다. 로셀소와 토트넘은 2025년 6월까지 계약했다. 재계약을 통한 계약 연장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외부의 판단이다. 2018-19 시즌 임대로 활용했던 레알 베티스가 로셀소의 완전 이적을 꿈꾸고 있어 입질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다. 

매디슨이 겨울 이적 시장까지 잘 버텨주면 부상으로 이탈했던 로드리고 밴탄쿠르까지 복귀해 로셀소에게는 선택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초반 흐름이 좋으니 벌어진 복잡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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