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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악재'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어깨 탈구 우려..."일단 수술은 미룰 것" 백승호 소속팀 감독 컨펌 (64.3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지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당장 받지 않고 약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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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4-0으로 이겼던 그 나라' 대한민국, 또 한 명의 '감독 후보' 사라질 위기...사비, 코트디부아르 지휘봉 관심 (62.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FC바르셀로나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45) 감독이 아프리카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까. 코트디부아르 축구대표팀 지휘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프리카 스포츠 매체 '아프리카사커'는 29일(한국시간) "사비 감독이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감독직에 강한 관심을 갖고 있다. 차기 지도자 행선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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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SPOTV 손 잡고 2026 MLB 주요 경기 생중계 나선다[공식] (56.50)
▲ 디즈니+ 로고. 출처ㅣ디즈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디즈니+가 스포티비(SPOTV)와의 협약을 통해 생중계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27일 디즈니+는 "오늘(2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가 중계하는 202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생중계부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KeSPA CUP, 글로벌 뮤직 페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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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53.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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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41.08)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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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프닝' 英 단독 나왔다!…"바르셀로나가 원하는 건 SON 아닌 케인" 충격의 연속 (24.73)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 WINX SPORT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현지에서 번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FC바르셀로나행 이야기는 결국 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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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으로는 복귀할 것" 이래도 베컴법 효과다…손흥민이 스페인에 알려졌다 → 바르셀로나 재차 관심 (20.54)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3)이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와 연결되며 유럽 축구계의 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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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17.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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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진출! 시민이 팀명 지었다...'파주 프런티어FC' 오피셜 공식 확정 → 24일 엠블럼 공개 (16.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주시가 2026년 K리그2 진출을 앞두고 새 구단의 공식 명칭을 ‘파주 프런티어 FC(Paju Frontier FC)’로 확정, 발표했다. 이번 명칭은 약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탄생했으며, ‘개척(Frontier)과 도전, 그리고 미래’를 상징한다. 이번 발표는 10일 파주FC 공식 유튜브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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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특급 팬서비스→스페인 돌아가자마자 '사고 쳤다'..."알론소 감독, 비니시우스 불만 표출에 징계 검토" (14.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에서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스페인에서는 또 문제를 일으키며 징계 위기에 처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 소속의 아란차 로드리게스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자체 징계를 내릴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문제의 발단은 엘 클라시코에서 발생했다. 레알 마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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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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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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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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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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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