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발전 이끄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양궁 金 도전 보러 항저우로
작성일: 2023.10.06 17:14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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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중국 항저우 푸양인후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을 관람 중이다. 정의선 회장은 대한양궁협회장으로 양궁 발전에 지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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