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첫 일본 쇼케이스 성료…글로벌 활동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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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데뷔 첫 일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은 지난 20일과 28일 개최한 첫 번째 일본 단독 쇼케이스 ‘앰퍼샌드원 쇼케이스 인 저팬 -온 앤드 온'을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0일에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산케이홀 브리제에서 2회, 28일 가나가와에 위치한 카룻츠 가와사키에서 2회, 총 4회에 걸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데뷔곡 '온 앤드 온' 무대로 쇼케이스 시작을 알린 앰퍼샌드원은 팬들을 위한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앰퍼샌드원은 일본 팬들을 만난 소감을 비롯해 일본에서 하고싶은 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이어가며 멤버들이 느낀 이야기를 전했다.
훈훈한 분위기 속 앰퍼샌드원은 '쉬시' 무대를 꾸민 후 게임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전에 미리 팬들에게 받은 질문을 읽고 직접 답하는 등 일본 팬들과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후 앰퍼샌드원은 ‘스위트 앤드 사워'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온 앤드 온' 앙코르 무대를 선물하며 쇼케이스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리더 최지호는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인데, 모든 이벤트나 쇼케이스에 팬분들이 항상 와 주시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가는 것 같다. 또 금방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첫 일본 단독 쇼케이스를 통해 글로벌 활동의 포문을 연 앰퍼샌드원은 약 2주간의 이번 프로모션 동안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일본 여러 지역을 돌며 특전회, 사인회 등 다양한 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수많은 일본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진 앰퍼샌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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