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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에스페로 '기도', 발매전부터 온라인 강타…또 한번 '조영수 매직'

작성일: 2024.02.14 12:0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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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수가 제작한 신곡 '기도'를 함께 부르는 임한별(왼쪽)과 에스페로. 제공|플렉스엠, 포켓돌스튜디오
▲ 조영수가 제작한 신곡 '기도'를 함께 부르는 임한별(왼쪽)과 에스페로. 제공|플렉스엠, 포켓돌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임한별과 그룹 에스페로의 신곡 '기도'를 향한 음악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는 17일 오후 6시 임한별과 에스페로의 신곡 '기도'가 공개되는 가운데, 각종 SNS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팬들의 기대 섞인 반응이 연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기도' 발매 소식이 전해진 이후부터 "음색 끝판왕의 만남" "노래 너무 좋아 기대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3일 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기도' 티저 영상이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에 불을 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임한별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이는 동시에 한층 짙어진 호소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임한별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기도'를 자신만의 보컬 스타일로 소화, CD를 삼킨 듯한 라이브로 놀라움을 안긴다.

명실상부 실력파로 이름난 임한별의 ‘기도’ 라이브 티저 영상에 대중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나”, “발라드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다”, “큰 거 온다” 등 반응을 남겼고, 임한별은 티저만으로도 ‘조영수 매직’이 통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먼데이키즈로 활동한 후 실력파 솔로 가수로 자리 잡은 임한별과 각종 무대를 통해 자타공인 ‘라이브 천재’로 급부상 중인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가 어떤 아름다운 하모니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임한별과 에스페로의 신곡 ‘기도’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작곡가 조영수가 직접 제작한 신곡이다. 임한별과 에스페로의 깔끔한 가창력과 웅장하게 쌓아 올린 화음이 인상적이다. '기도'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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