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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5대리그 우승 맛있다" 박지성→김민재→다음은 이강인 차례…24경기 무패 'PSG 조기 우승 임박'

작성일: 2024.04.22 10:38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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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리그앙에서 독보적인 팀. 파리 생제르맹이 리그 조기 우승을 눈앞에 뒀다. 빠르면 이번 주중에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될 수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22일(한국시간)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파리 생제르맹은 프랑스 리그앙에서 압도적인 팀이다. 든든한 '오일 머니'에 유럽 최고 선수들에게 입단 제안을 한다. 이번 시즌엔 이름값에 의존하지 않고 젊고 유망한 선수들을 데려와 장기적인 팀 플랜을 짰는데 '신구 조화'가 꽤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연합뉴스/AFP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연합뉴스/AFP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연합뉴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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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목표는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제패다. 올랭피크 리옹전엔 이강인을 포함해 킬리앙 음바페, 파비앙 루이스, 우스망 뎀벨레 등 주전급 선수들 벤치에 앉혀 휴식을 줬다. 그럼에도 다른 프랑스 리그앙 팀보다 훨씬 전력이 뛰어났기에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매섭게 올랭피크 리옹을 몰아쳤다.

행운 섞인 상대 자책골로 일찍이 리드를 잡았다. 이어 루카스 베랄두, 곤살루 하무스가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며 올랭피크 리옹 추격을 뿌리쳤다. 올랭피크 리옹이 누아마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듯 했지만 곤살로 하무스가 쐐기포를 터트리면서 파리 생제르맹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강인은 이날 후반 36분 교체 투입돼 9분 정도 뛰었다. 짧게 뛰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에 출전해 킬리앙 음바페 등과 호흡하고 있다. 올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선 18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했고 총 1143분을 뛰었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이들은 22일 홈 구장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승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 24경기 무패 행진(17승 7무)에 안착한 이들은 개막전부터 총 승점 66점을 확보했고, 리그앙 2위 AS모나코를 승점 11점 차이로 따돌리게 됐다.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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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 리그앙은 시즌 종료까지 5경기 만을 남겨두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이 잔여 일정에서 2승만 챙겨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는데, 당장 다음 라운드에서 조기 우승까지 확정할 수 있다. 로리앙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고, AS모나코가 릴OSC에 패배한다면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 

파리 생제르맹 우승이 확정된다면, 이강인은 유럽5대리그에서 3번째로 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코리안리거가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 나폴리 시절 김민재를 이어 이강인이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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