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나우X하이네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뷰잉 이벤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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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국 축구의 성지인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별들의 잔치' 2023-24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의 결승전을 마치 현장인 것처럼 즐길 수 있는 뷰잉 이벤트가 열린다.
UEFA 챔피언스리그 국내 중계권사인 스포티비는 오는 6월 2일 새벽,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관에서 UCL의 공식 후원사인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과 함께 '모든 찐팬들을 위하여, Cheers! (Cheers To the Real Hardcore Fans)'라는 슬로건 아래, ‘SPOTV NOW X HEINEKEN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년 넘게 UCL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하이네켄의 풋볼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포츠 OTT 서비스인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함께 개최한다. 그간 하이네켄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페어질 판 데이크(Virigil van Dijk)를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축구 ‘찐팬’들의 모습을 위트있게 보여주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2024 풋볼 캠페인’을 펼쳐왔다.
또한, 하이네켄은 지난 UCL 8강전에서도 ‘빨래방’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아래, 축구 찐팬들이 빨래방에 모여 다함께 경기를 관전하는 ‘런드로매치(Laundromatch)’를 진행함으로써 주로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를 집에서 혼자 시청해 온 이들의 갈증을 해소하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뷰잉 이벤트는 SPOTV NOW와 사전 이벤트에 당첨된 하이네켄 소비자 등 총 260여 명을 초청하여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의 풍성한 사운드와 국내 최대 스케일의 스크린으로 경기를 마치 눈 앞에서 보는 듯한 높은 현장감 속에서 또다른 ‘웸블리’를 만들 예정이다. 단체 관람 뿐 아니라, 하이네켄 맥주와 논알콜 시음회를 포함한 다양한 사전 행사 및 하프타임 이벤트 등으로 풍성하게 꾸려질 예정이다.
한편, SPOTV NOW를 통한 본 이벤트 참가는 SPOTV NOW 애플리케이션의 챗봇을 통해 22일부터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9일 50명(1인 2매)의 당첨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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