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해브 어 나이스 트립'으로 8년 만에 내한…감동의 무대 다시 한번
작성일: 2024.05.21 15:5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트래비스가 8년 만에 내한한다.
트래비스는 7월 27, 28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트래비스는 27일 선셋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국내 록 페스티벌 무대에도 여러 차례 오른 바 있는 이들은 무려 8년 만에 한국 팬들과 조우한다. 2020년 펜타포트 페스티벌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랜선 내한한 바 있다.
특히 2009년 내한 당시 '클로저'에서 관객들이 준비한 종이비행기 이벤트에 큰 감명을 받고 한국을 꾸준히 찾는 만큼 오랜만의 내한 공연에서 특별한 무대로 국내 팬들과 짙은 교감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차 라인업에는 트래비스 외에도 인도네시아 인디 파워 팝 밴드 걸 갱이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제이세라, ‘인생은 아름다워’ 13일 발표...삶의 고단함 지워내는 힐링송
2026-08-12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추천 콘텐츠
-
제이세라, ‘인생은 아름다워’ 13일 발표...삶의 고단함 지워내는 힐링송
2026-08-12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