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관중 채운다' 포항, 25일 FC서울과 홈경기 "원정석-휠체어석 제외 전석 매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만원 관중과 함께 승리의 함성을 외친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25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가정의 달 마지막 홈경기에서 홈 팬들과 함께 승리를 노린다.
지난달 13일 서울 원정에서 재역전 끝에 4-2로 승리를 거머쥔 포항스틸러스는 상대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기를 앞두고 원정석과 휠체어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만원 관중에 힘입어 최근 주춤했던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린다.
MD 스토어에서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응원을 한층 더 신나게 해줄 반다나, 전사 머플러와 페넌트, 유니폼형 쿠션을 출시한다. 닭강정, 한우스테이크, 탕후루 등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푸드트럭뿐 아니라 팬사인회, 포토이즘,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직관의 재미를 더한다.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티켓은 티켓링크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추천 기사
K리그 관련 기사
-
'가을 마사' 미쳤다! 대전, 전북에 2-1 역전승…18년 기다린 홈 승리, 이렇게 짜릿할 수가 → 6경기 무패 4위까지 넘본다
2026-10-09
-
[공식발표] 방만 운영 지적에 반박한 파주 황보관 단장 "부족한 재원은 확보한 수익 통해 충당 중"
2026-10-07
-
대전에서도 뜨거운 유소년 축구 잔치 열린다, 'K리그 퓨처스 축구페스티벌' 상륙
2026-10-02
-
정몽규 ‘오피셜’ 공식입장, 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검찰 송치 결정에 “속일 이유 없고, 속인 사실 없다…진실을 밝힐 것” 반박
2026-09-22
-
경찰 조사 결과 "홍명보 무혐의 판단"…정몽규·이임생, 대표팀 감독 선임 ‘업무방해죄’ 검찰 송치 확정
2026-09-22
-
[나고야 NOW]도전의 금메달 품은 테크볼 이준석 위해 체육회도 움직인다…진천선수촌 훈련 지원 방안 마련
2026-09-22
추천 콘텐츠
-
파격 결정! '무려 5개월 만에 미드필더로 출격' 손흥민, FW 아닌 MF 배치...임시 감독 체제 첫 출격
2026-10-11
-
김광현-최정 감독으로 변신…SSG, 최광야구 1429 스페셜 매치 17일 개최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은퇴 소동' 김민재, 대표팀 떠나면 토트넘 가서 뛰나…"데 제르비가 원한다" 내년 여름 영입 추진
2026-10-11
-
2019년 전 국민 분노 샀던 '노쇼 사건'의 주인공 호날두, 이번엔 스스로 '대표팀 무단이탈'→최대 6개월 출전 제한
2026-10-11
-
팬들에게 '작별 인사'도 없이 떠났다…김경문 감독, 한화와 3년 동행에 '씁쓸한 마침표'
2026-10-11
많이 본 기사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