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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로 피서 가자…실내 페스티벌 '각광'

작성일: 2024.07.11 14: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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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타임테이블. 제공| 민트페이퍼
▲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타임테이블. 제공| 민트페이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도시형 실내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이하 해나트)’가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해나트 2024는 오는 27일과 28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해나트 2024는 실내 페스티벌로 진행돼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비와 무더위를 피할 수 있어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역시 쾌적한 관람 환경에 대해 호평이 쏟아진 바 있다. 

첫날인 27일 토요일에는 ‘선셋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 트래비스와 ‘에어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 알렉 벤자민을 포함해 피치 핏, 헨리 무디, 하현상, 윌 하이드, 케냐 그레이스, 홍이삭, 키스오브라이프, 도리, 솔루션스가 출연 예정이다.

특히 트래비스는 8년 만의 내한으로 오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둘째 날인 28일 일요일에는 각각 ‘선셋 스테이지’의 킹 크룰, ‘에어 스테이지’의 삼파를 필두로 올웨이즈, 권진아, 레미 울프, 설, 적재, 걸 갱, 너드커넥션, 구름, 주니의 무대가 펼쳐진다.

주최 측은 "해나트 현장에는 휴양지의 여유가 물씬 느껴지는 휴식존과 다양한 메뉴의 F&B 부스, 페스티벌의 열기를 그대로 기록할 수 있는 화려한 포토존 등이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티스트 MD 및 바이닐과 해나트 자체 MD 등도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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