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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손호준 vs 유해진 남주혁의 탁구 대결 결과는?

작성일: 2016.08.05 15:1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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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등이 무더위 이기는 법을 소개한다. 제공|tvN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여름을 나는 법은?

폭염 속 tvN ‘삼시세끼 고창편’의 4인이 5일(오늘) 오후 9시 45분 방송에서 여름을 나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한다.

먼저 차승원 유해진 등은 탁구로 더위를 이긴다. “옛 선조들은 더울 때 탁구를 쳤다”는 유해진의 농담과 함께, 차승원-손호준의 요리부와 유해진-남주혁의 설비부가 각 팀의 자존심을 건 탁구 대결을 벌이는 것. 특히 유해진은 10년 전 차승원과의 탁구 대결에서 패배했다고 밝히며 전의를 불태우지만, 차승원이 고도의 기술을 쓰며 화려한 탁구 실력을 뽐내 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다음은 보양식. 네 사람은 ‘이열치열’ 전법을 활용, 여름 보양식으로 닭곰탕을 끓여 먹는다.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백숙과는 또 다른 조리법이 필요한 닭곰탕은 많은 정성을 필요로 하는 음식. 절로 보양식이 생각나는 요즘 '차줌마' 차승원이 또 어떤 닭곰탕을 끓여낼 지 궁금하다. 

운동에 보양식까지 마쳤으니 다음은 계곡 물놀이. 이들은 선운산 계곡을 찾아 물놀이로 무더위를 싹 날린다. 

제작진은 “차승원 유해진 등이 소박하게 더위를 나는 모습을 통해, 푹푹 찌는 한여름 더위로 지친 시청자의 심신에도 휴식을 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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