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누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새로운 K팝 세대 이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새로운 K팝 세대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누에라(NouerA)가 누아엔터테인먼트에서 탄생한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KBS2 '메이크 메이트 원'(이하 'MA1')을 통해 최종 데뷔 조로 선정된 누에라 멤버 빙판, 린, 미라쿠, 장현준, 노기현, 전준표, 한유섭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선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연결하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누아(nouer)'에서 비롯됐다. 아울러 '시대'라는 뜻의 '에라(ERA)'라는 단어의 조합으로 탄생한 누에라(NouerA)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겠단 의지를 품고 있다.
여기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방탄소년단의 탄생을 지휘했던 채영곤 대표가 누아엔터테인먼트를 이끈다. 아울러 헬로비너스, 아스트로, 그리고 위키미키를 탄생시킨 우영승 전 판타지오뮤직 대표가 제작 총괄을 맡아 완성도를 더할 전망이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K팝 세대를 열어갈 누에라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누에라가 보여줄 발걸음에 많은 글로벌 팬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누에라는 10주 동안의 'MA1'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글로벌 팬 메이트들의 선택을 받은 일곱 소년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식 SNS 채널 개설을 필두로 팬들과 새로운 소통을 선언했으며, 2025년 1월 데뷔를 목표로 다시 한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MA1'의 메인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물론 '일상 소년'들의 마지막 여정이 담긴 파이널 생방송 오리지널송 '쿵쿵'과 '하이어 와이어'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공개됐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