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싱어송라이터 유우리, 11월 11일 첫 내한 콘서트
작성일: 2024.08.15 05:0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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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가 첫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유우리는 오는 11월 1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유우리 라이브 인 서울 2024'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유우리의 대표곡 '베텔기우스'는 2024년 상반기 빌보드 저팬 '저팬 송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꾸준히 커버하는 등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또 다른 히트곡 '드라이 플라워'가 스트리밍 10억 회를 기록하는가 하면, 발매된 전곡 스트리밍 총횟수가 49억을 돌파하는 등 연일 J팝 계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유우리의 단독 내한 콘서트는 오는 11월 11일 개최되며, 콘서트 티켓 오픈 및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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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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