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X축구 컬래버레이션 …안양 정관장, FC안양 홈 경기 찾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C안양은 오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충남아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33라운드 홈경기에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이하 안양 정관장)를 초청한다.
이번 초청은 오랫동안 안양을 같은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 두 구단이 진행하는 첫 콜라보 이벤트로 더욱 의미가 있다.
안양 정관장은 1992년(전신 안양 SBS 스타즈)부터 안양시를 연고로 하는 한국프로농구의 프로 농구단이다. 안양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FC안양과 함께 안양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 중 하나다. 한국프로농구(KBL)통산 정규리그 2회 우승, 챔피언 결정전 4회 우승을 기록한 강팀으로 불린다.
이날 FC안양은 안양 정관장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안양 정관장 캡틴 정효근이 경기 시작 전 시축자로 나선다. 곧 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의 활기찬 기운을 담아 홈경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15시 30분부터 16시까지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박지훈, 최성원이 팬 사인회를 진행해 축구장에서 열리는 농구 선수 팬 사인회라는 이색적인 장면을 펼쳐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후 정효근, 박지훈, 최성원을 포함한 안양 정관장 선수단은 FC안양의 경기를 관람하며 승리를 응원한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죄송합니다" 3-0 완승 뒤 1-4 참패 당한 모레노 감독, 고개 숙였다..."전반전에 문제 발견했지만 대응 늦었어" [SPO 현장]
2026-09-29
-
"강팀과 많이 경기해봐야 한다" 손흥민 작심발언..."축구에서는 항상 겸손해야" [SPO 현장]
2026-09-29
-
'이제는 대표팀 선발로 못 볼 수도' 무색무취 된 카타르 월드컵 영웅...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때문에 입지 줄어든다 [SPO 현장]
2026-09-29
-
'모레노 완벽 제압' 우루과이 레전드 포를란 감독의 특급 칭찬 "한국은 매번 월드컵에 출전하는 강팀" [SPO 현장]
2026-09-29
-
'대한민국 주전 자리 흔들린다' 오랫동안 골문 지켜온 김승규, 우루과이전 4실점→흔들리는 신뢰 [SPO 현장]
2026-09-29
-
[포토S] 크로스 올리는 이강인
2026-09-28
추천 콘텐츠
-
'동메달 놓쳤다' 韓 핸드볼, 숙명의 한일전서 32-37 분패…16년 만의 金 도전→메달 없이 4위 마감
2026-09-29
-
[나고야 NOW] 꿈의 300kg 들었다…'역도 요정' 박혜정, 한국新 은메달
2026-09-29
-
'대한민국 동메달도 위험하다' 카타르와 혈투 하루 만에 한일전…男핸드볼, 일본에 전반 12-17 열세 (전반 종료)
2026-09-29
-
충격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에 1-4 대참사…주전급 또 이탈 ‘조규성 이어 백승호 소집해제’ 안타깝다 “출전보다 회복 우선 판단”
2026-09-29
-
'끝내 기적은 없었다' 韓 배틀그라운드 최종 6위…8점까지 좁혔던 메달권→29점 차로 끝, 태국 金·중국 銀
2026-09-29
-
체육공단 운영 에콜리안 정선,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기부
2026-09-29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