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솔로 데뷔 10주년에 정규 1집 발매…나에게 큰 의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규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에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규현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컬러스' 음감회에서 "솔로 데뷔 10주년에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컬러스'는 이름 그대로 규현이라는 매개를 통해 유일무이한 색채를 덧입은 음악 컬렉션을 의미한다.
규현은 신보를 통해 자신의 시그니처인 서정적인 발라드 트랙은 물론 팝, 댄스까지 선보이며 또 한 번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하루마다 끝도 없이'를 비롯해 '어느 봄날(프롤로그)', '기지개', '유니버스', '브링 잇 온', '라스트 포엠', '슬픈 밤', '수평선', '지금 여기, 너', '어느 봄날'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규현은 "제가 2014년에 '광화문에서'라는 노래로 솔로 데뷔를 했다. 2024년 11월에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을 내게 됐다. 솔로 10주년이라는 것이 저한테 큰 의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규현은 "저라는 가수가 정규앨범 자체를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 큰 욕심이 없었는데, '10주년인데 의미 있게 정규앨범을 내야하는 것 아니냐'는 회사의 의견이 있어서 발매를 하게 됐다. 많은 팬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1월에 안테나로 이적한 후 첫 앨범을 냈다. 앨범을 내면서 올해가 데뷔 10주년이다보니까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에 그때부터 기획하게 됐다"고 오랜 기간 앨범을 준비했음을 밝혔다.
규현의 첫 번째 정규앨범 '컬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