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트와이스 "올해 데뷔 10년차, 롱런 비결? 할 말 있으면 다 하기"('더 시즌즈')

작성일: 2024.12.06 16:49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트와이스. 제공|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 트와이스. 제공|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롱런 비결을 밝힌다. 

6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트와이스가 출연한다. 

트톼이스는 '예스 오어 예스'부터 '왓 이즈 러브?', '치얼업', '라이키' 등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트와이스는 롱런 비결에 대해 "할 말이 있으면 다 하는 것"이라고 밝힌다. 서로 의지도 많이 하지만 서운한 게 있으면 바로 말해 지금의 팀 케미스트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 

이어 JYP 내에서 '레전드 연습생'이라고 불렸던 나연, 정연, 지효. 이들은 데뷔 전부터 연습생들의 연예인이기도 했으며, 당시 '도미노' 무대로 극찬을 받았었다고. 이들은 '더 시즌즈'에서 다시 한 번 그 무대를 멋있게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트와이스의 메인 댄서 모모는 오랜만에 한국 음악 방송에 출연하는 만큼 본인의 솔로곡 '머니 인 더 포켓'부터 지드래곤의 '홈 스위트 홈', 비비지 '쉬!'까지 열정 넘치는 댄스 메들리를 선보인다. 이를 본 이영지는 "나의 꿈의 아이돌"이라고 극찬한다.

신곡 '스트래티지'로 돌아온 트와이스는 이 곡에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을 받은 메간 디 스텔레온이 피쳐링 했다며 그 부분을 이영지가 해줄 수 있냐고 요청한다. 그분보다 라이브를 먼저 해야 한다는 이영지는 부담감도 잠시, 완벽한 랩 실력으로 무대를 성공리에 마친다.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