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41살에 둘째 낳아 "첫째와 띠동갑…아빠 똑같다" 해명('김숙티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장혜진이 띠동갑인 딸과 아들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6일 김숙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김숙X장혜진, 코미디언과 배우가 된 부산 연기학원 동기 두 친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숙은 "너무 웃긴 게 있었다. 얘(장혜진)가 '우리들' 찍고, '우리들'이라는 영화가 너무 잘 됐다. '혜진아 됐다. 이제 드디어 네가 연기를 펼치자'라고 했는데 전화가 왔다. '숙아 둘째가 생겼어'라고 했다. 얘가 활동을 쫙 하고 가야 하는데 애를 낳아야 하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장혜진은 "그게 마흔 하나였다. 첫째랑 열두 살 차이 난다. 띠동갑이다"라며 "아빠 똑같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본다. 띠동갑이랬더니 아빠 다르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장혜진은 "남편과 야학에서 만났다. 남편은 수학 선생님, 나는 국어 선생님이었다. 내 인생 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갔고, 먼저 얘기하게끔 만들었다"라며 '남편이 운전을 잘하더라. 그래서 나도 운전면허 좀 따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다 물어봤다. 사전에 작업이 다 필요하다"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장혜진은 슬하에 2004년생 딸과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42kg 뼈말라' 신지, 건강 되찾았다…볼살 통통 "얼굴 좋아졌네"
2026-11-02
-
채리나, 안타까운 근황 밝혔다 "부모님 모두 치매…집에서 간병 중"('스타건강랭킹 넘버원')
2026-11-02
-
'고지용과 법적공방' 허양임, 子 승재 당당히 자랑…"수학 대회서 메달 5개"[이슈S]
2026-11-02
-
'66세' 이미숙, 주식 손실 얼마길래…"뒤늦게 투자 동참, 집 날렸다" 고백
2026-11-02
-
'나솔' 32기 치과의사 광수, 출연료 전액 기부→장애인 양치 교육까지 '감동'
2026-11-02
-
'모친상 비보' 이호선, 부의금 전액 기부…"생전 母 뜻 이어받아"
2026-11-02
추천 콘텐츠
-
'64세' 김장훈 "마지막 열애설 상대는 이소라…손 잡고 팔짱까지"
2026-11-02
-
'42kg 뼈말라' 신지, 건강 되찾았다…볼살 통통 "얼굴 좋아졌네"
2026-11-02
-
채리나, 안타까운 근황 밝혔다 "부모님 모두 치매…집에서 간병 중"('스타건강랭킹 넘버원')
2026-11-02
-
'고지용과 법적공방' 허양임, 子 승재 당당히 자랑…"수학 대회서 메달 5개"[이슈S]
2026-11-02
-
'66세' 이미숙, 주식 손실 얼마길래…"뒤늦게 투자 동참, 집 날렸다" 고백
2026-11-02
-
god·핑클 IP 보유한 젬스톤이앤엠, K오컬트 '금월도'로 영화·드라마 사업 확장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