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전직 에로배우 연기 "노출신 촬영날 스태프 아무도 안나가" 폭로('돌싱포맨')
작성일: 2025.01.07 22:47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미도가 과거 노출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이미도, 김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도는 "과거 센 역할만 들어와서 고민이 많았다. 사람 이름으로 된 역할이 없었다. '우생순'에서 맡았던 역할이 첫 사람 이름으로 된 역할이었다. 그 전에는 돼지, 흉터, 날라리 등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도가 전직 에로배우를 연기한 적도 있다고 하자 임원희는 "대체 어떻게 연기하는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도는 "사무실에서 촬영하는 날, 노출이 있는 배우가 있으니 주요 스태프 말고는 빠져달라고 공지를 했었다. 그런데 아무도 나가지 않았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감독님이 결국 '너는 나가'라고 해주셨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외에도 이미도는 "'우생순' 오디션을 보기 전에는 이름까지 개명했다. 원래 이름은 이은혜 였는데 이미도로 개명을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