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차기작 촬영중 첫 한국행 "여러분 만나고 싶었다"
작성일: 2025.01.20 11: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로버트 패틴슨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20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의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참석했다.
특히 로버트 패틴슨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차기작으로 바쁜 와중에도 한국행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한국행이 성사됐다는 로버트 패틴슨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로버트 패틴슨은 "발음이 맞았나요"라며 "한번도 한국에 서울에 오지 않았다는 게 놀라웠다. 예전 홍보 활동을 하면서 한국에 왔을 법도 한데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여러 분들을 만나고 싶었고, 감독님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미키 17'은 오는 2월 28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연상호 신작 '실낙원'vs김혜자 주연작 '여전히 찬란하게'…韓신작 주목
2026-10-24
-
황찬성, '육사오' 감독 신작 주연 캐스팅…'사이공 오빠' 된다
2026-10-23
-
'암살자(들)', 개막작 철회 요구 논란 딛고 싱가포르서 우뚝…현지 관객 호평
2026-10-22
-
학폭 논란 5년…김동희, 새 영화 '사피엔스'로 은근슬쩍 복귀[이슈S]
2026-10-21
-
"차우민 복근 볼래" 트와이스 다현, 수영장 몰래 갔다가 로맨스…'구름이 구르미' 호흡[공식]
2026-10-21
-
'암살자(들)', 328만 돌파·22일 연속 韓영화 1위…개봉 5주차 흥행 질주
2026-10-21
추천 콘텐츠
-
'자연스럽게 나이 먹는다는 것' 이영애, 55세에도 여전히 산소 같은 그녀...화장기 없는 근황 화제
2026-10-25
-
양홍원 '불륜 의혹' 속 54만 '양홍원의 육아일기' 유튜브 댓글 막았다 "출연자 보호 위한 조치"
2026-10-25
-
한로로, 첫공연 후 4년만에 아레나 입성…꾸준한 성장세 입증
2026-10-25
-
'75세 싱글' 윤미라, 한강뷰+남산뷰 초호화 명품으로 꽉 찬 자택 공개 "동안 비결=미혼"('미우새')
2026-10-25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결혼 닷새만에 불륜 의혹' 양홍원, 추가 폭로 나왔다..."민감한 사안, 한 가정 무너뜨리는 일"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