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에잇턴, 여덟 명의 팬시 키드를 찾아라…3월 4일 새로운 행보

작성일: 2025.02.12 04:30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에잇턴 컴백을 예고하는 포스터. 제공|MNH엔터테인먼트
▲ 에잇턴 컴백을 예고하는 포스터. 제공|MN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잇턴(8TURN)이 팬시한 매력을 입은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에잇턴(재윤·명호·민호·윤성·해민·경민·윤규·승헌)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3월 4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전단지의 '미싱 키즈' '후즈 댓 팬시 키즈?'란 문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2025.03.04' 컴백일자와 에잇턴 숫자 8을 유희적으로 활용한 텍스트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에잇턴 실루엣이 담긴 흑백 사진과 그라피티 벽면이 팬시하고 힙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올봄 에잇턴의 색다른 행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잇턴은 지난해 Mnet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음악성을 보여주며 최종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매 경연 기대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영한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주목받았다. 에잇턴의 이번 컴백은 한 단계 성장을 넘어, 아티스트로서 제2막의 포문을 여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커밍순 포스터 속 '후즈 댓 팬시 키즈?'란 문구처럼 음악성부터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달라진 에잇턴의 팬시함을 한껏 모은 앨범이 될 예정이다.

에잇턴은 이번 컴백으로 '영 앤 시크' 아이덴티티를 뛰어넘는 새로운 매력으로 '팔색조 올라운더'의 존재감을 굳히고, 또 한 번 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겠다는 각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