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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별별별' 작곡한 체이스, '보야지 투 마스'로 가수 정식 데뷔

작성일: 2025.02.19 11:0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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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이스. 제공| 뉴타입이엔티
▲ 체이스. 제공| 뉴타입이엔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듀서 겸 작곡가 체이스(Chase)가 싱글 ‘보야지 투 마스’로 정식 데뷔한다.

체이스는 뉴타입이엔티 전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엔믹스(NMIXX)의 ‘별별별’(See that?), TIOT의 ‘락 땡(ROCK THANG)’ 김재중의 ‘드림 파티(Dream Party)’에 작곡가로 참여했으며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의 ‘스탠드 잇 올(Stand It All)’과 세이마이네임의 ‘난 오늘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된다’ 등의 곡에 작사, 작곡자로 참여했다.

‘보야지 투 마스’는 싱어송라이터 체이스의 ‘유스’ 연작 첫 번째 곡으로 K팝 프로듀서로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 만의 독특한 감성과 음색을 드러내 완성한 노래다. 체이스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했으며 애드 블레스드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보야지 투 마스’는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세련되고 몽환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그루브로 포착한 노래다. 체이스가 직접 쓴 노랫말은 지구를 떠나 우주로 향하는 환상적인 기분과 무엇이든 가능한 젊음의 순수한 열망을 담았다. 체이스는 ‘보야지 투 마스’를 시작으로 ‘유스’ 연작을 통해 20대의 젊은 아티스트가 가진 치열한 음악적 고민과 다양한 감정들의 스펙트럼을 트랙 하나하나에 펼쳐보일 예정이다.
 
체이스의 소속사 뉴타입이엔티는 “체이스는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을 통해 검증된 트랜디한 감각과 독창적인 음색을 가진 새로운 싱어송라이터다. 음악이라는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중들과 공감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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