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별별별' 작곡한 체이스, '보야지 투 마스'로 가수 정식 데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듀서 겸 작곡가 체이스(Chase)가 싱글 ‘보야지 투 마스’로 정식 데뷔한다.
체이스는 뉴타입이엔티 전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엔믹스(NMIXX)의 ‘별별별’(See that?), TIOT의 ‘락 땡(ROCK THANG)’ 김재중의 ‘드림 파티(Dream Party)’에 작곡가로 참여했으며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의 ‘스탠드 잇 올(Stand It All)’과 세이마이네임의 ‘난 오늘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된다’ 등의 곡에 작사, 작곡자로 참여했다.
‘보야지 투 마스’는 싱어송라이터 체이스의 ‘유스’ 연작 첫 번째 곡으로 K팝 프로듀서로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 만의 독특한 감성과 음색을 드러내 완성한 노래다. 체이스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했으며 애드 블레스드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보야지 투 마스’는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세련되고 몽환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그루브로 포착한 노래다. 체이스가 직접 쓴 노랫말은 지구를 떠나 우주로 향하는 환상적인 기분과 무엇이든 가능한 젊음의 순수한 열망을 담았다. 체이스는 ‘보야지 투 마스’를 시작으로 ‘유스’ 연작을 통해 20대의 젊은 아티스트가 가진 치열한 음악적 고민과 다양한 감정들의 스펙트럼을 트랙 하나하나에 펼쳐보일 예정이다.
체이스의 소속사 뉴타입이엔티는 “체이스는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을 통해 검증된 트랜디한 감각과 독창적인 음색을 가진 새로운 싱어송라이터다. 음악이라는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중들과 공감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
베트남 간 이준 "배우로 알아보시니 이상해"('디스이즈 현무로드')
2026-09-27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