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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6억 자택+두 아들 최초 공개 "아빠가 놀아주는게 최고"('솔로라서')

작성일: 2025.03.04 21:2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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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솔로라서' 방송화면
▲ 사진 '솔로라서'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택과 두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은 최초로 자신의 사생활을 오픈했다. 이날 신동엽은 황정음을 향해 박수를 쳤고, 황정음은 "왕식이 강식이 엄마 황정음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료화면을 통해 황정음과 두 아들이 사는 자택의 내부가 공개됐다. 이는 '46억 단독주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집. 

또 방송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 왕식 강식 형제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아들의 귀여움에 엄마 황정음은 어쩔 줄 몰라했지만 동시에 아들 둘의 에너제틱함에 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끝으로 한 의문의 남성이 등장하면서 황정음이 "아무래도 아빠가 놀아주는 게 최고"라는 말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0년 9월 한차례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나 재결합했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난 해 2월 이영돈과 또 다시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고, 이어 이영돈의 불륜이 의심되는 사진과 내용들을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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