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서정적 음악색 담은 발라드 ‘그러니 내 옆에’…싱어송라이터로 음악적 성장 증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경서가 첫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로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고 있다.
경서는 지난 6일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를 발표했다.
‘그러니 내 옆에’는 4월 벚꽃처럼 조용히 피어오르는 포근한 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발라드곡이다. 경서는 깊은 감정과 온기를 실은 나지막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아련한 선율을 이끈다. 무너질 것 같을 때 가까이서 손을 내밀어주고 곁을 지켜주겠다는 위로의 노랫말은 듣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진다.
특히 경서는 직접 진심을 담아 쓴 진정성 어린 가사와 멜로디로 자신만의 서정적인 음악색을 드러냈다. ‘그러니 내 옆에’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딘 경서의 앞으로 음악 여정과 행보에도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니 내 옆에’를 감상한 음악 팬들은 각종 SNS와 음원 플랫폼 댓글을 통해 “숨 고를 수 있는 노래”, “진짜 위로받았다”, “목소리에 녹아내린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송” 등 다양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그간 경서는 ‘밤하늘의 별을(2020)’, ‘봄이야’, ‘나의 X에게’,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 ‘고백연습’ 등 대표곡으로 탄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을 증명해왔다. 이어 ‘그러니 내 옆에’를 시작으로 또 다른 음악적 도전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경서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과 공연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보였다. 일본 데뷔 싱글 ‘밤하늘의 별을’, 두번째 싱글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을 발매했으며,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 현지 애니메이션 OST ‘운명선에서 안아줘’ 가창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아이브 레이, 데뷔 첫 드라마 OST 도전...'너에게 다이브' 삽입곡 '헬로' 27일 공개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