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장 제출"[공식]
작성일: 2025.04.16 19:11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했다.
16일 뉴진스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달 21일 해당 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그러나 뉴진스는 이에 즉각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달 23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와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진행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암살자(들)' 5일 연속 1위인데…'여에스더♥' 홍혜걸 "고인 모독 옳은가"[이슈S]
2026-09-28
-
심은경 측 "日원폭 소재 영화 출연? 제안 받았으나 고사"[공식]
2026-09-28
-
우즈, 日 '원폭 소재' 영화 출연설 해명…"대본 보고 출연 거절했는데"
2026-09-28
-
로꼬, 그레이→코쿤과 다시 한솥밥…두오버와 전속계약[공식]
2026-09-28
-
"내자식 아닌데도 뿌듯"…정종철, 子 캐나다 명문 UBC 보내고 잇몸 미소 '활짝'
2026-09-28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페스티벌 출격 "수익금 일부 마약회복협회에 기부"
2026-09-28
추천 콘텐츠
-
모디세이, 흔들리고 부딪히며 피어난다…일곱 청춘의 새로운 얼굴 공개
2026-09-28
-
'9년만에 솔로' 이한결, 강렬한 비주얼 예고…라틴팝부터 힙합까지 넓은 스펙트럼 예고
2026-09-28
-
로이킴, ‘크게 울어라’ 뮤비 티저부터 ‘먹먹’…지친 이들에게 위로의 음악 선사
2026-09-28
-
[속보]방탄소년단, 'MTV VMA' 대상…'올해의 노래' 수상
2026-09-28
-
코르티스, 'MTV VMA' 신인상 불발…시에나 스파이로 수상
2026-09-28
-
'암살자(들)' 5일 연속 1위인데…'여에스더♥' 홍혜걸 "고인 모독 옳은가"[이슈S]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