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 "타율보다 타점…홈런은 30개 목표"
작성일: 2016.09.06 21:53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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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5타수 3안타(1홈런) 4타점으로 활약하며 팀 11-6 승리를 이끈 후 소감을 남겼다.
최형우는 "시즌이 많이 남았으니까 타점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최형우는 팀 동료 구자욱과 타율왕 경쟁을 하고 있고 한화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 김태균과 함께 타점왕 경쟁도 하고 있다.
이어 "그 동안 장타가 나오지 않아 답답했다"고 한 최형우는 "이제는 칠 수 있을 것 같다 30홈런이 목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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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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