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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퍼포먼스 강팀·만능돌 꿈꿔…WM 대들보 되고 싶다"

작성일: 2025.06.04 16:5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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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당찬 데뷔 각오를 전했다.

유스피어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스피드 존’ 쇼케이스에서 “WM의 대들보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유스피어는 오마이걸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원은 연습생으로 데뷔의 꿈을 키우며 B1A4 댄서로 무대에 오른 이력이 있다. 그는 “B1A4 선배님들이 ‘리와인드’로 활동하실 때 댄서로 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음악 방송 활동도 함께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선배님들이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음료수도 사주시면서 이런 부분을 이렇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독여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시안은 “제 개인 수식어가 육각형 멤버인데 제가 육각형 멤버인 만큼 저희 팀도 만능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고, 퍼포먼스가 강점이라 퍼포먼스 강팀이라는 수식어도 듣고 싶다”라고 했다.

또 채나는 “저희가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모든 수식어가 다 감사하게 느껴지지만 WM의 자랑이자 선배들의 자랑스러운 후배 그리고 WM의 대들보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스피드 존’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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