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합작 그룹' 비춰에 무슨 일이…케일리도 팀 활동종료[공식]
작성일: 2025.07.12 10:5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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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미 합작 그룹 비춰(VCHA) 케일리(Kaylee)가 팀을 떠났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JYP 아메리카와 케일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비춰는 JYP와 미국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가 합작한 서바이벌 오디션 A2K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2024년 1월 데뷔했다. 애초 6인조로 데뷔했다가 지난해 KG가 JYP를 상대로 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했다.
이어 케일리가 지난해 3월 건강상 문제로 활동 중단을 알린 뒤 1년 4개월 만에 활동 종료 소식을 전했다. 비춰는 두 명의 탈퇴로 현재 렉시 켄달 카밀라 사바나의 4인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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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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