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4R 베스트 세이브 영상] 리버풀 미뇰레의 눈부신 선방…‘명불허전’ 데 헤아-체흐
작성일: 2016.09.14 09:00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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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레스터시티 제이미 바디의 강력한 슈팅을 막은 리버풀 시몽 미뇰레의 눈부신 선방과 에버턴 로멜루 루카쿠의 헤딩슛을 감각적으로 걷어 낸 조던 픽포드가 4라운드 베스트 세이브 골키퍼로 선정됐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4라운드를 펼친 20개 팀 가운데 클린 시트를 기록한 팀은 토트넘과 본머스, 에버턴 뿐이었다. EPL은 4라운드에서 최고의 선방을 펼친 골키퍼를 선정했다.
스완지시티 루카스 파비안스키 골키퍼는 온몸을 날리며 첼시 오스카의 슈팅을 걷어 냈다. 크리스탈 팰리스 스티브 만단다 골키퍼는 뛰어난 자리 선정으로 골을 내주지 않았다. 본머스 아르투르 보루츠는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세계적인 수문장으로 꼽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비드 데 헤아와 아스널 페트르 체흐도 4R 베스트 세이브 골키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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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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