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랑꾼 남편에 서장훈 흡족→반전에 '당혹' "일어나선 안돼"('이혼숙려캠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혼숙려캠프'에 나타난 ‘찐 사랑꾼’ 남편의 등장에 서장훈이 칭찬을 쏟아낸다.
7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사상 최고 ‘찐 사랑꾼’ 남편이 등장해 서장훈이 칭찬을 아끼지 않던 중, 반전 사연이 공개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14기 두 번째 부부의 남편은 가사조사 중에도 끊임없이 아내를 감싸며 아내와 잘 살아보고 싶은 마음을 내비친다.
아내에게 늘 부드러운 말투를 유지하는 남편을 향해 서장훈은 “지금까지 나온 모든 남편을 통틀어서 가장 모범이 될만한 말투를 쓴다. 사랑꾼 진태현보다도 더 좋은 말투”라며 칭찬한다.
다정해 보이는 부부가 왜 이혼을 고민하게 됐는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들의 사연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혼숙려캠프’ 입소를 결정한 아내는 결혼 후 남편의 채무 상황을 알게 됐다며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주장한다.
가사조사 영상에는 남편과 관련된 사건들 때문에 분노가 쌓여있던 아내가 남편 앞에서 상처받았던 과거사를 무한 반복하며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아내 앞에서 스스로 죄인이 되길 자처한다.
뿐만 아니라, 가사조사에서는 아내가 평소 남편에게 화를 내는 이유에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도 포함돼 있었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그중 아내에게 큰 상처가 된 충격적인 사건을 들은 서장훈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14기 두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7일 오후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된다.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단독] '41세' 이태성, '신랑수업2' 전격 합류...새로운 인연 찾아 '소개팅'까지 일사천리
2026-10-03
-
'살림남2', 추석 특집으로 감동 선사했는데...'오락가락' 편성은 '옥에 티'
2026-10-03
-
'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부국제→무대인사까지 전면취소 '올스톱'[종합]
2026-10-02
-
이광수, 팬 소통 입성 하루만에 터졌다…'아시아 프린스'서 '버블 프린스'로[이슈S]
2026-10-02
-
'전진♥'류이서, 결혼 6년 만에 배아 이식 도전 "실망하지 않을 것"
2026-10-02
-
MV는 사랑의 오작교…탑♥나나 이전엔 누가 있었나[이슈S]
2026-10-0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