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에 전세 역전…목숨 걸린 '천하일미' 미션

작성일: 2025.08.24 13:59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4일 방송되는 '폭군의 셰프' 2회 장면들. 제공|tvN
▲ 24일 방송되는 '폭군의 셰프' 2회 장면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셰프 임윤아를 향한 폭군 이채민의 압박 면접이 시작된다.

24일 오후9시 10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2회에서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의 목숨이 걸린 천하일미 완성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연지영은 프랑스 요리대회 우승 후 한국으로 돌아가던 비행기에서 돌연 타임슬립을 해 먼 과거로 떨어졌다. 설상가상으로 당시의 왕인 연희군 이헌(이채민)의 사냥터에 떨어져 그와 마주하게 되면서 귀녀(鬼女)로 몰리게 됐다.

그러나 자신이 떨어진 곳이 과거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연지영은 이헌을 오히려 미친 사람 취급하는가 하면 다친 그를 꽁꽁 묶어 끌고 다녀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사건으로 엮여버린 두 사람의 인연이 또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키운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사냥터에서 남루한 행색이 아닌 주상의 카리스마와 위엄을 갖춘 이헌의 모습이 공개된다. 반면 연지영은 최고의 요리를 완성해 내지 못하면 생명을 부지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아낙네들과 함께 주방에서 재료들을 살펴보며 집중력을 발휘한다.

특히 완성된 반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 연지영과 이헌에게서는 지난 만남과는 완전히 뒤바뀐 분위기가 읽힌다. 연지영이 이헌에게 고개를 조아린 것은 물론 환한 미소까지 지으며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여기에 왕 이헌의 질문 폭탄까지 더해질 예정이어서 과연 연지영이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주목된다.

임금님 입맛까지 사로잡을 프렌치 셰프 임윤아의 특급 메뉴는 2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